2005.04.05
1. 띄워쓰기 문제 맞는 것
- 할 수밖에..
- 나 만큼
- 숫자 띄워쓰기?
2. 표기 맞는 것
- 만날
- 더우기
- 삼가해야
3. 어법문제
- 영희는 작년까지는 게을렀었다.
- 영희집은 옛날부터 소를 먹이니?
- 문이 바람에 닫아졌다.
4. 진달래꽃 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 여성적 어조이다.
② 민요적
③ 3음보로 구성
④ 화자는 임이 떠남을 말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⑤ 이별의 정한표현
5. 정지용의 유리창에 대한 설명중 틀린 것은?
① 감정절제하지않고 직접적으로 표현
② 산 새를 대상화 하고 있다.
③
④
⑤
6. 한자 독음 맞는 것은?
① 결정
② 타파
③ 인습
④ 고루
7. 외래어표기법 맞는 것은?
① 초콜렛
② 슈퍼마켓
③ 써비스
④ 케찹
⑤ 디스켓
8. 위의 김수영 폭포와 비슷한 느낌의 것은?
- 관동별곡 폭포장면..
- 다른 시조 예로 듦
9. 표준어 맞는 것 고르기
- 강남콩, 상치, 윗도리, 윗어른
- 미장이, 멍게,
- 깡충깡충, 사글세
10. 어부사시사 내용을 잘못 이해한것은?
① 배경과 시간의 추이에 따라
② 유유자적의 강촌의 삶을 표현
③ 17, 18C 민중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④ 뱃노래의 여음을 흥취로 표현하고 있다.
⑤
11. 다음 시조와 관련이 깊은 한자 성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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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조홍 감이 보아도 보이나니 유자 ㅣ 아니라도 품엄즉도 하다마는 품어 가 반길 이 없을 새 글로 설워 하나이다. |
① 風樹之嘆
② 亡羊之歎
③ 麥秀之嘆
④ 髀肉之嘆
⑤ 叩盆之嘆
12. 글쓰기 구성 ? 순서?
- 한글은 훌륭한 글자다
- 국어에 대하여 분석 조사 해보자
- 우리말 오염되어 있다
- 외국인이 한글을 모른다
- 사람들이 영어를 많이 쓴다
- 국어를 바르게 사용하자
13. 수난이대 심리?
- 아버지가 역에서 진수 기다리는 장면
- 기대와 불안
14. 아래 글과 맞는 것?
- 중국의 효왕과 충신이 잣나무에서 맹세
- 효왕이 임금이 되면 충신을 기용하겠다..
- 효왕이 임금이 되고 나서 잊어버림
- 잣나무가 시들고.. 나중에 깨달은 효왕이
- 충신을 다시 불러 들임..
15. 아래 글과 맞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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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왕이 잠저(潛邸)에 있을 때, 어진 선비 신충과 더불어 대궐 뜰의 잣나무 밑 에서 바둑을 두며 하루는 말했다. "뒷날에 만약 내 그대를 잊는다면, 저 잣나무가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러자 신충은 일어나서 절을 했다. 그 후 몇 달 뒤 효성왕이 즉위하여 공신들에 게 상을 주면서 신충을 깜빡 잊고 명단에 넣지 않았다. 이에 신충이 원망스런 노래를 지어 이를 잣나무에 붙였더니 나무가 갑자기 말랐다. 왕이 이상히 여겨 여러 사람을 보내어 살펴보게 했더니 노래를 가져다 바쳤다. 왕은 크게 놀라며 말했다. "정무가 복잡하고 바빠 하마터면 각궁(角弓)을 잊을 뻔 했구나." 하며 신충을 불러 벼슬을 주자 잣나무는 그 때야 살아났다. |
① 거북아 거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