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2년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 가져
경기도지사 표창장 차현씨 등 6명 수상
도의회 의장 표창 임다혜씨 외 3명 수상
경기도 소소방재난본가 지난 23일 오전 경기도소방학교에서 653명의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2022년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임용식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등 도의원,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등이 참석해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신임 소방공무원 653명은 지난 8월 22일 입교해 18주(합숙 12주‧원격교육 6주)간 소방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교육훈련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5주간 일선 소방관서 실습을 마친 뒤 정식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임용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장은 차현씨 등 6명이 수상했고 도의회 의장 표창은 임다혜씨를 비롯 3명이 수상했다.
김동연 지사는 “힘든 훈련과 교육과정을 잘 견디고 임관을 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현재 소방관으로서의 명사형 꿈을 이뤘지만 앞으로는 동사형 꿈,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꿈을 갖고 실천에 옮기는 자랑스러운 경기도 소방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평소에도 불시에 비상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을 찾아 격려하고 10.29 참사 당시 현장에 급파됐던 구급대원을 찾아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현장 소방공무원을 각별히 챙겨왔던걸로 알려졌다.
출처 : 퍼블릭뉴스(https://www.p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