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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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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서울, 지방직 공무원시험 응시율 3년 연속 하락

2020.06.15

일반행정, 응시율 49.3%, 실질 경쟁률 11.0대1 기록

서울특별시청은 13일 ‘2020년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제1·2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 현황’을 발표했다. 2935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4만 9818명 중 2만 3351명이 응시해 47.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를 반영한 실질경쟁률은 8.0대1을 기록했다. 1589명을 선발하는 행정직군은 9.8대1, 1346명을 선발하는 기술직군은 6.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5년간 응시율을 살펴보면 ▲2015년 59.5% ▲2016년 60.5% ▲2017년 61.0% ▲2018년 54.7% ▲2019년 47.9%였다. 2017년 이후 3년 연속 응시율은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내년부터 서울시와 지방직의 중복 접수를 할 수 없어 응시율은 올해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선발 직류 중 가장 많은 914명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은 2만 388명의 출원자 중 1만 59명이 응시해 49.3%의 응시율과 11.0대1의 실질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행정직군의 주요직류별 응시율은 ▲지방세 50.7% ▲전산 47.8% ▲사회복지 37.6%를 기록했다.


필기시험 이후 서울시는 8월 18일(화) 필기합격자를 발표하고 8월 26일(수)부터 9월 15일(화)까지 면접시험을 시행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9월 29일(화)이다.






<출처: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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