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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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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시험 연기

2020.04.22

일정 변경에 따른 추가 원서접수는 없어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시험 실시 계획’을 변경한다고 21일 공고했다. 일정 변경은 지난 3월 3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에 따라 5월 16일(토)로 예정된 시험은 7월 18일(토)로 연기됐으며, 합격자 발표 역시 6월 5일(금)에서 8월 7일(금)로 미뤄졌다. 아울러 시험 일시·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은 7월 6일(월)에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일정은 코로나19 감영 확산 및 시험장 사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연기된 시험에 대해 추가 원서접수는 진행하지 않으며 시험은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수험생들만 응시할 수 있다.



응시표는 7월 13일(월)부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시험장은 7월 6일로 예정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시험 일정 변경 또는 감염 확진 및 자가격리자로 확인돼 시험에 응시하지 못할 경우 환불신청서를 제출한 응시예정자에 한해 응시수수료를 환불해 준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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