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부처별 적극행정 모범 사례 21개 수록
인사혁신처는 2020 적극행정 실천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0 적극행정 실천 사례집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발간했으며 모든 공직자에게 모범이 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21개 사례를 모았다.
이번 사례집은 담당공무원이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그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했다. 이는 적극행정의 가치와 올바른 행동원칙을 일선 현장에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인사혁신처는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수어 길라잡이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다-경찰청 ▲선제적 대응으로 구제역 피해를 최소화하다-농림축산식품부 ▲적극적 협업·조정으로 중소기업을 살리다-중소벤처기업부 ▲WTO 상소심 승리로 식품안전을 지키다-산업통상자원부 ▲헌신적인 노력으로 재난현장을 지원하다-산림청 등 다양한 부서들의 적극행정 사례가 포함됐으며 총 3권으로 구성 됐다.
또한, 인사혁신처는 사례집 안에 대표 사례 일러스트도 포함해 해당 사례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아울러 우수 사례로 선발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장감과 생생함을 더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사례집을 통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국민과 공직사회에 진솔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적극행정 문화가 일상화·체질화될 수 있도록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사례를 계속 발굴하고 확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적극행정 사례집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되며 ‘적극행정 울림’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