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무료컨설팅

시험공고


뉴스
지방직 7급 행정일반 “3만 벽 넘을까?”

2016.07.07

신규채용규모 증가, 출원인원 지속적 상승세
지난해 7급 행정일반 지원자 2만404명




오는 10월 1일 필기시험을 치르는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경기도가 어제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해 7일 마감되며 인천시 역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은 올해 얼마나 많은 인원이 응시원서를 접수할지에 쏠리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하는 7급 행정일반의 출원인원이 얼마나 될지가 수험생들의 주 관심사다.

지난해 7급 행정일반직은 152명 선발에 29,404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해 평균 19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작년의 경우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인원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2011년부터 5년간 지방직 7급 행정일반의 출원인원은 ▲2011년-2만1,950명 ▲2012년-2만4,060명 ▲2013년-2만3,800명 ▲2014년-2만4,423명 ▲2015년-2만9,404명 등으로,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무려 20.3% 늘어난 인원이 7급 공무원에 도전장을 던졌다.

아울러 올해는 신규채용규모가 작년 152명에서 올해 194명으로 늘었으며, 작년보다 채용규모가 줄어든 지역도 강원, 전북, 전남, 경남 등 4개 지역에 불과해 수험생들의 도전의식을 부채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험전문가들은 출원인원의 지속적인 증가와 전년 대비 늘어난 채용인원 등을 감안해 이번 지방직 7급 행정일반의 지원자 수가 3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출처 : 공무원저널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