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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고


뉴스
2016년 서울시 7급 필기시험 과목별 전문가 강평

2016.06.29

국어1

2016년 서울시 7급은 문법 17문항, 한자 3문항이 출제되었다.
문법 17문항 중 고전문법이 3문항이 출제되었고 14문항도 문법의 전영역이 골고루 출제되었다. 외래어, 표준어, 맞춤법, 사이시옷, 피동ㆍ사동, 품사, 성분, 형태소, 서술어 자릿수, 고유어, 어원, 합성, 발음, 단어 형성 등이 출제되었다. 문법을 깊이 공부한 사람들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기출문제만 풀었던 수험생들은 당황했을 것이다. 올해 이렇게 출제되었다고 내년도 이와 같이 출제될 것으로 생각하지 말자. 전 영역을 골고루 준비하길 바란다.



국어2

○ 총평

이번 시험은 문법에서 16문제, 한문에서 3문제, 비문학독해에서 1문제 등이 출제되었다. 한 마디로 문법과 한문 중심으로 출제되었다는 것이다.

문법 영역은 현대문법과 고전문법, 국어생활 등으로 나뉘는데, 그 중 현대문법 비중이 높아 총 10문항이 출제되었다. 현대문법에서는 국어의 어휘, 외래어 표기, 음운, 음운변화, 품사, 문장, 문법 요소 등 각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되었다. 그리고 고전문법과 고전문에서도 각 1문항씩 2문항이 출제되었다.

국어생활 영역은 맞춤법에서 3문항, 순 우리말 문제가 1문항 출제되었다. 독해는 아주 비중이 낮았다. 비문학 문제가 1문항이라고 했으나, 이 역시 순수한 독해 문제라고는 할 수 없다. 또 문학에서는 현대문학과 고전문학 어디에서도 출제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7급 시험을 대상으로 준비한 사람들이라면 95∼100점이 무난히 나왔으리라 본다. 또 그렇게 나와야 합격할 수 있다. 매년 그래 왔다.


○ 향후 수험 대책

올해의 출제 경향은 국어의 여러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되지 못했고, 상당히 편중된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경향이 계속될지는 알 수 없다. 어찌 보면 어디서 어떤 내용으로 출제할 것인지는 그야말로 ‘엿장수’ 아니 ‘출제자’ 마음인 것이다. 지금까지 7급뿐 아니라 9급에서도 그래 왔고, 서울시뿐 아니라 국가직이나 기타 지방직에서도 그래 왔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 무엇이 어떻게 출제될지 모르므로 모든 영역을 골고루, 게으름 피우지 말고 꼼꼼하게 공부해 두어야 한다. 예상컨대 올해도 국어에서 95점 이상 얻은 수험생만이 합격의 영광을 얻을 것이다. 매년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 틀림없다. 골고루 공부하라. 빈틈없이 공부하라. 어렵다고, 하기 싫다고 회피하지 마라. 기초 영역인 문법과 한문을 완벽하게 하라. 이런 말들을 꼭 해주고 싶다.



영어1

1) 어휘 : 총 3문제 중에서 1번을 제외하고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하여 확실한 변별력을 주고자 하였다. 고난도 형용사와 고난도 동사가 각각 1문제씩 골고루 출제되어 요행을 바라지 않는 이상, 어려운 어휘도 꾸준히 외운 수험생들만이 잘 대처할 수 있는 문제였다.
-> 대책 : 스스로 7급에 완전 올인하는 수험생이라면 기초부터 고난도 동사와 형용사까지 철저히 외우고, 문맥에서 활용하는 능력을 동시에 길러야 다가오는 시험에서도 고득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문법 : 총 4문제 중에서 통문장 2문제, 빈 칸 2문제를 출제하였다. 느끼는 바가 없는가? 이제까지 7급은 문법을 7문제 출제해왔는데, 어느 순간 5문제, 그리고 올해는 4문제이다. 7급 역시 9급처럼 문법은 큰 비중을 두지 않고, 10장의 범위 안에서만 출제한다는 확고한 철학이 보인다.
출제 포인트를 살펴보면, “주장, 제안, 명령, 요구동사의 용법, 수일치, 능동태와 수동태, 3형식에서 to 부정사 쓸지 동명사 쓸지 묻는 문제, 관계부사 where, 가정법 과거완료, what의 용법, 조동사 관용 표현 (cannot A too B) 전부 10장의 암기 문법 분량에 들어있는 내용이다.
-> 대책 : 단원별 문법책 버리고, 암기 문법 10장을 열심히 달달 외우며, 나머지는 오직 어휘력 증대와 문맥 파악 독해에 주력하는 것이 다가오는 시험에서도 고득점의 열쇠가 될 것이다.


3) 독해 : 서울시는 9급이든 7급이든 빈 칸 추론의 향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빈 칸 문제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 리딩스킬로 마치, 수학 공식을 알면 적용이 되는 문제를 푸는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평소에 줄리아의 빈 칸 추론 문제를 푸는 리딩스킬을 연습한 수험생들은 지문을 전부 읽지 않고 문제를 푸는 기쁨을 맛보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런 논리, 추론 영어의 트렌트는 공시 영어가 바뀌지 않는 이상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문맥 속에서 어휘를 공부하는 연습은 매우 지속적으로 해야 할 것이고, 리딩스킬을 여러분의 것으로 체득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할 것을 당부한다.



영어2

○ 총평

서울시 7급은 작년도에 비해 평이한, 고난도의 문항이 눈에 띄지 않는 문항이었다. 마지막 시험인 만큼 숨고르기 하는 경향이 뚜렷해 보인다. 토익으로 시험이 대체되기 전에 특이할 만한 요소가 발견되지 않은 점은 무난하게 수험생들이 시험에 임했을 것이라 여겨진다. 독해도 어휘가 까다로울 수 있는 문항에서 선지를 조절하거나 대구구조를 이용해서 수험생들이 문제의 정답을 찾아가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정상 커리큘럼을 통해서 조금 어렵게 공부하신 경우라면 좋은 성적과 합격을 기대해본다. 마지막 시험까지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 향후 수험 대책

지방직과 국가직으로 크게 두가지 직렬의 시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기본서의 내용 중에 평소에 헷갈리고 자신없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체크함으로써 자신감과 완결성에 마무리를 하기 바란다. 토익은 기존 공무원보다 좀 더 얕은 수준의 문항을 문제은행식으로 짧은 시간에 풀어내는 유형이라, 기존의 공무원 공부를 해왔던 수험생이나 새로 시작하는 수험생 모두에게 영어라는 과목이 주는 부담감은 덜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

○ 총평

2016년 6월 25일 시행된 서울시 7급 한국사 시험은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특히 유물 및 문화유산 문제가 2문제 출제되었고,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현대사 파트도 3문제가 출제되어 체감 난도가 올라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조선시대 토지 개혁론에 관한 문제는 고시 수준으로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한편 조선시대 한양 문제는 최근 “한양 도성”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신청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을 고려해본다면 합격권 평균은 85점 정도로 예측됩니다.

한편 단원별 출제 비중은 전근대사(선사시대 ~ 조선후기) 10문제와 근현대사 8문제가 출제되었고, 유물 및 문화유산 관련 단원 통합문제가 2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선사시대와 국가의 형성 단원이 출제되지 않은 점과 근현대사의 비중이 작년보다 높아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향후 수험 대책

한국사는 노력한 만큼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정직한 과목입니다. 앞으로 국가직과 지방직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기본서의 세부적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여 역사 지식의 외연을 넓히고,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 시사적인 내용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한편 기출문제는 곧 “출제 예상문제”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기출문제의 분석은 “무엇이 출제되는가”, “무엇이 빈출되는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며, 수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따라서 최근 3년간의 국가직 및 지방직 기출문제는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며, 잘 정리된 기출문제집 활용도 검토해 볼만합니다. 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행정학1

이번 서울시 7급 행정학 시험은 일부 문제를 제외하고는 예년에 비하여 다소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문2의 상황론적 조직이론이 약간 까다로웠고, 문5의 경우 약간의 함정이 있었으며, 문17의 경우 일반문헌에 근거가 없는 다소 깊이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보면 기본적인 이론과 수업내용을 소화한 수험생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고득점할 수 있는 수준의 출제였다고 봅니다.



행정학2

7급 시험은 서울시 시험이 첫 번째 시작입니다. 이번 서울시 시험을 통해 다가올 국가직 및 지방직 7급 공무원 시험을 위한 출제의 방향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서울시 7급 행정학 시험의 특징은 기초이론 파트에서 6문항이나 출제가 이루어졌습니다. 9급 행정학개론 또한 5문항의 출제가 이루어졌는데, 이번 서울시 문제선정위원의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인사행정 및 재무행정에서 많은 출제가 이루어진 9급 행정학개론과 달리 7급 행정학에서는 조직이론에서 5문항이 출제가 이루어졌고, 변별력을 가져다 줄 어려운 문항의 출제도 있습니다. 대신 인사행정의 출제비중이 그만큼 낮게 나왔음을 아래 출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험은 기본적인 출제비중을 기준으로 해당 시험의 문제 선정위원의 성향에 따라 일부 출제 비중이 달라질 수 있는데, 수험생이 이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으므로 평상시 전범위에 대한 고른 학습을 해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⑴ 난이도 상
공공선택이론에 관한 문제는 공공선택이론 내용 자체가 아니라 이에 대한 비판 내용으로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 때, 정답 지문이 아닌 지문에서 수험생들이 행태주의에 대한 비판으로서 익숙한 지문을 보고 이를 선택하는 실수를 제법 했으리라 판단됩니다. 조직목표에 대한 문제는 새행정학 2.0에 추가된 내용이지만, 기존에 출제가 되지 않았던 주제이기에 수험생들의 준비가 부족했을 것으로 판단되어 난이도 상으로 분류하였습니다.

⑵ 난이도 중
포스트모더니즘 행정이론의 문제는 모더니즘에 대한 지문이 정답이 되는 문제인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차이를 인식하지 않고 단순히 Farmer의 이론을 단순 암기한 수험생은 정답을 빨리 찾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황론적 조직이론은 조직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다루어지는 내용이며, 긴 지문을 읽어보면 빈출 내용인 Perrow의 이론에 관한 익숙한 지문에서 정답 지문을 선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영기준예산의 문제가 정답을 선택하기에 망설임을 줄 수 있는 문제로 판단되어 역시 난이도 중으로 분류하였습니다.

⑶ 난이도 하
그 외 문제들은 7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이론 수업 및 문제풀이를 통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테마들이고, 정답지문을 선택하기에 모호한 지문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기에 난이도 하로 분류하였습니다. 난이도 하로 분류된 문제들은 대부분 이론의 핵심내용이 정답지문이 되거나, 기출지문에서 다루어진 지문이 그대로 정답이 되는 형태로 출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종합적으로 예전의 악명 높던 서울시 7급 행정학 문제에 비추어 볼 때는 평이한 출제로 보입니다. 문제공개의 여파로 지난해부터 4지선다 출제로 출제방식이 변경되면서 문제은행 pool이 개선되었다는 것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느껴진 출제입니다. 7급 시험치고는 문제의 길이 또한 길지 않게 출제되었기에 행정학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진 않았으리라 판단됩니다.

앞으로 다가올 국가직과 지방직은 문제선정위원이 또 달라지는 만큼 위의 출제 비중에 구애되지 말고, 다가올 국가직 및 지방직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전범위에 대한 고른 학습을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정법

○ 총평

정제된 문장으로 번잡하지 않게 만들어진 문제들이었다. 9급 서울시 행정법총론에서 다룬 주제와 동일한 주제를 다른 문제들도 상당수 있었다. 판례문제는 판례상의 구체적 사례보다는 판례상의 일반론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기본이론과 기본판례에 충실한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수험생이 정답을 고르는데 애로를 느꼈을 문제는 1문제 정도였다. 100점을 얻은 학생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향후 수험 대책

(1) 이론과 판례의 병행학습
① 이론과 판례를 병행하여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② 이론의 핵심적 사항을 파악하고 그 이론에 해당하는 대표적 판례 2~3개 정도를 병행ㆍ학습하여 기본적 사항을 충실히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2) 법령 주요규정의 명확한 이해
법학은 실정법 규정을 어떻게 해석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것이냐의 문제이다. 법령 규정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법학공부에 있어서의 기본이다.



헌법

2016년 7급 서울시 헌법 문제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문제이며 헌법재판소판례, 헌법조문내용과 법이론의 기초를 출제한 것이 특징입니다. 명품헌법기본서로 수업을 들으시면서 반복학습을 한 수험생은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1. 출제경향분석
(1) 헌법재판소의 판례 출제
→ 헌법재판소판례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20문항 중에서 15문항 정도의 문제를 판례로 출제했습니다. 판례문제에서는 그동안에 출제를 했던 기출지문을 많이 출제를 했습니다. 예를 들면 영장제도, 외국인의 기본권주체성, 교원임용고사 가산점, 미결수용자변호인과 서신, 기관위임사무 등의 판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최신판례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가장 기본적인 내용 출제
→ 국무위원 의결정족수와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탄핵의 결정 의결정족수, 일반사면의 효과, 감사원구성, 헌정개정절차, 헌정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3) 시사적인 내용 출제
→ 헌법개정절차, 사면권 행사, 지방자치제, 신뢰보호원칙 등을 들 수 있습니다.

(4) 헌법 조문내용숙지유무를 확인하는 내용 출제
→ 감사원의 구성, 국무회의구성, 헌법재판소의 구성, 중앙선관위 위원장임명절차에 관한 헌법 내용 등을 들 수 있습니다.

(5) 기출문제의 유사적인 내용
→ 적법절차, 즉시강제에 대한 영장제도, 헌법소원, 조세법률주의, 신체자유, 기본권주체, 재산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2. 2017년 대비 헌법 완전정복을 위한 수험대책

헌법의 공부방법론에는 왕도가 없으나 효율적인 방법은 있다고 본다. 효율적인 학습법은 5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 헌법조문을 수시로 낭독하라. 헌법조문을 읽는 방법은 각각의 문언을 분류하여 계속 읽기 바란다.
둘째 : 헌법의 목차를 중심으로 거시적으로 맥을 잡은 후에 세부적으로 총정리해야 한다.
셋째 : 10년동안 각종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하여 정리해야 한다.
넷째 : 헌법재판소의 판례와 헌법관련 개정된 법률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다섯째 : 명품헌법으로 기본강의와 문제풀이강의를 통해서 총정리 후에 반복적으로 공부하면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완전정복이 가능하다.



경제학

1. 영역별 문항 수
미시경제이론 : 8문항(계산문제 3문)
거시경제이론 : 10문항(계산문제 2문)
국제경제이론 : 2문항(무역이론 1문항, 수지이론 1문항. 계산문제 없음)


2. 총평
예년의 서울시 경제학원론 문제는 7급 국가직 경제학 문제에 비하여 다소 난도가 높은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그러나 올해는 예년에 비하여 아주 쉽게 출제되었으며, 진지하게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만점에 가까운 득점을 하였을 것으로 보여진다.


3. 주목해야 할 문제(A형 문제 기준)
워낙 쉽게 출제되어 특별히 주목할 만한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1번 최대보험료 계산 문제, 2번 장기 총공급곡선 이동에 관한 문제, 6번 솔로우 경제성장이론 문제 및 14번 실질GDP와 명목GDP의 관계에 대한 문제는 수험생에 따라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문제였다.
특히, 최대보험료 문제와 솔로우 경제성장모형 문제는 최근 공무원 시험에서 출제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문제이니 올해 나머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주목하여 정리해야 한다.

< 출처 :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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