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0

3월 19일 치러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직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의 필기 응시율이 전해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 응시원서를 접수한 3,567명 중 필기시험장을 찾은 지원자는 총 2,690명으로 집계됐다.
응시율은 75.2%를 기록했으며, 결시인원을 제외한 실질 경쟁률은 16.4대1을 기록했다. 참고로 올해 응시율은 74.9%를 기록한 지난해보다 0.3%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경쟁률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응시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4월 14일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 등에서 공고될 예정이다.
이후 5월 10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되며, 5월 21일 인적성검사, 5월 30일~6월 8일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5일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최종합격자는 ▲방문복지(복지플래너) 및 취약계층 발굴 ▲보건·복지·고용 등 종합상담 ▲동 단위 사례관리 및 복지자원 개발 ▲복지급여 및 서비스 연계·제공 ▲주민주도의 복지생태계 및 마을공동체 조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출처 : 공무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