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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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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강세에 움츠러든 경채

2016.01.20

서울시 사회복지 민간경채 선발계획 공고




지난 12일 서울시는 올해 사회복지직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난 1,045명의 인재를 선발하는 공개채용시험과 달리, 민간경채 선발인원은 총 164명으로 189명을 선발한 작년보다 13.2% 감소했다.


임용예정기관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은 25명을 선발하는 영등포구로, 나머지 지역의 경우 ▲강동구-20명 ▲노원구·마포구·관악구-16명 ▲서대문구-12명 ▲성동구-11명 ▲성북구·구로구-10명 ▲은평구-8명 ▲종로구-6명 ▲양천구·동작구-5명 ▲동대문구-4명 등의 순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 사회복지직 민간경채에 지원하려면 사회복지사 3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근무경력이 인정되려면,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 청소년기본법 및 청소년복지지원법에 의해 설치된 사회복지관련 기관에서 근무하거나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 평생교육법, 특수교육법 등의 법률에 의한 각급 학교에서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동종 직종에 근무한 경력을보유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공채시험과 동일한 3월 19일에 치러진다. 필기시험 이후의 일정은 4월 14일 필기합격, 5월 10일 서류합격, 5월 21일 인적성 검사, 5월 30일~6월 8일 면접시험, 6월 15일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전형에선 사회와 사회복지학개론을 시험과목으로 응시해야 하며, 합격자는 각 과목에서 40% 이상 득점하고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사람 중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합격자들은 총 14개 자치구에 배정돼 ▲방문복지 및 취약계층 발굴 ▲보건, 복지, 고용 등 종합상담 ▲동 단위 사례관리 및 복지자원 개발 ▲복지급여 및 서비스 연계·제공·주민주도의 복지생태계 및 마을공동체 조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참고로 지난해 서울시 사회복지 민간경채엔 2,379명이 출원해 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출원인원 중 1,782명만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74.9%의 응시율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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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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