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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 2016년 경남지방직 일반행정(창녕) 최종합격 |
선생님들을 믿고 자기 소신껏 공부하세요. 저는 아침 7시 전에 일어나서 8시까지는 학원에 도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은 과일주스나 커피를 집에서 가지고 와서 학원에서 먹었습니다. 음료이기 때문에 독서실이나 자습공간에서 마시면서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 빨리 도착해야 책을 더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침잠도 많고 게으른 저에게는 일어나자마자 학원으로 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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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다혜 / 2016년 경남지방직 일반행정(밀양) 최종 합격 |
본인을 믿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처음 학원 다닐 때는 어떤 선생님이 나에게 맞는지, 수업 내용이 좋은지 몰라서 왔다갔다 많이 하였습니다. 또 두 달마다 강의를 일일이 다 신청하고 돈도 매번 내면서 수강하였었는데 번거로워서 스파르타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스파르타반은 10개월 프로그램으로 달마다 본인이 듣고 싶은 수업을 신청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 아침 테스트도 있었습니다. 매 달 모의고사도 무료로 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편리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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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국 / 2015년 국가직 세무직 필기합격, 2016년 국가직 우정사업부 최종합격, 2016년 경남지방직 일반행정(양산) 최종합격 |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흐름 자체를 즐겨라 쉴 때에도 반드시 학원 내에서 있었습니다. 이때에 선택과목수업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과 농담조차도 기억 날 정도로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흐름 자체를 즐기듯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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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선 / 2016년 국가직 우정사업본부 최종합격,2016년 경남지방직 일반행정(양산)최종합격, 2016년 서울시 일반행정 필기합격 |
'간절함과 노력'이 합격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15년 시험은 경험삼아 치지만 2016년에는 반드시 붙어야 한다. 1년 반 동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하자. 이제 내가 돌아갈 곳은 없다'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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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 2016 경남 지방직 (창원시) 최종합격, 2016 서울시 필기 합격 |
"정석대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하루 평균 10시간 정도 공부를 했고 미친 듯이 했을 때는 하루에 14시간 정말 하고 싶지 않았을 때는 하루에 4~8시간 가량을 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수험 기간 중 90% 가량을 10시간 정도 공부했던 것 같아요.
공부 방법 또한 별 다를 게 없습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다소 융통성이 없게 공부했습니다. 목차 공부법이라고 해서 목차별로 틀을 정한 후에 그 안에 내용을 구겨 넣는다는 식으로 암기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이 방법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냥 책을 목차별로 통째로 외웠습니다... 지금 보니까 정말 무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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