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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욱상 / 2010 경남지방직 일반행정(통영시), 경남 교육행정직 합격 |
합격의 믿음이 합격으로 이어진다! 기나긴 수험생활 끝에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롭고 여러가지 힘들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오랫동안 주위에 합격하는 사람들만 보다가 막상 합격의 주인공이 되고 보니 합격의 기쁨이 남들보다 더욱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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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현 / 2011년 경남지방직 밀양 최종합격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2010년 3월에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사실 공무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그냥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기본반부터 시작했죠. 처음 공부 시작했을 때 막연히 학원만 다니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바로 학원에 온 게 아니라 6개월 가량 집에서 빈둥댔었기에 학원에 다닌다는 자체가 뭔가를 하고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서 사실 첫 4달은 그냥 학원에 나온다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두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런 생각이 수험 생활을 방해하는 최대의 적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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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란 / 2011년 경남지방직(사천시) 필기합격, 서울시, 국가직 최종합격 |
하늘은 애쓰는 사람을 저버리지 않는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을 얻고 어느 정도 일이 손에 익을려고 했을 때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제가 근무하던 지점이 폐쇄되면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높고 꼭 된다는 확신도 없었기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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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민 / 2011 경남지방직(산청) 행정직 합격 |
고생 끝에 낙이 올 것이라는 확신으로 - 1년 만에 합격! 우선 너무 기쁩니다. 공부를 하면서 먼저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신 분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서 진짜 나도 이런 날이 올까? 했는데, 어느덧...이런 날이 왔습니다.
필기합격의 순간 뿐만아니라 면접 합격의 순간!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고함과 함께 수험기간동안의 힘든 시간들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는 듯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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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운 / 2011 경남지방직(창원시) 합격 |
후회없이 공부하자 !! 지난 2년을 돌이켜보면 ‘공부’라는 두 글자 밖에 남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핸드폰도 정지하고 컴퓨터도 없애고 미련해 보일 정도로 공부만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집중이 잘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2009년 2월 군에서 제대하고 곧장 학원에 등록할 때만 해도 학원에서는 그저 수업만 들었을 뿐 집에서 밥 먹고, 독서실비도 아끼자는 생각에서 집 근처에 있는 마을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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