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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수 / 2012년 국가직 우정사업본부 경남 수석 합격
한번 하고자 마음먹은 것은 반드시 이루어 낸다는 끈질김을 가지고...
먼저 저에게도 이런 합격수기를 적을 수 있는 날이 왔다는 사실에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의 합격수기를 보면서도 누구나 이런 기쁨을 맞이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을 때도 무덤덤했는데 실제 제가 겪어보니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제가 처음 필기시험의 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길어진 그동안의 힘든 수험기간으로 처음에는 눈물이 났는데, 나중에는 웃음이 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기분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김영수 / 2011년 9급 경남, 서울 최종합격, 2012 경남 일반행정 최종합격
꿈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면 반드시 합격합니다.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꼭 장래에 공무원이 되리라 마음을 먹었었고, 주변에서도 적성을 고려해 공직자가 되는 것이 좋다고 격려를 해주시곤 하였습니다. 사회영역 과목을 좋아해서 대학 진학 시에도 전공을 행정학을 선택하였고, 이 선택이 수험공부를 할 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광은 / 소방간부후보생 최종합격
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그대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소방간부후보생>
긴 시간이었지만, 가족의 성원과 격려가 가장 큰 원동력이었던 것 같고, 반드시 소방을 하겠다는 생각도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아찔합니다. 만약에 소방간부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면, 항상 가슴 속에는 이루지 못한 꿈을 응어리 삼아서 평생을 살아가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구 혁 / 2010년 국가직 우정사업본부 최종합격, 2011년 부산지방직 일반행정직 최종합격
늪에 빠진 나약한 인간, 늪에서 빠져나오기 전까지는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없다!
2009년 국가직 1점차 탈락, 지방직 1점차 탈락, 소방간부후보생 1점차 탈락, 2009년은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결국 1점차 탈락도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점차 탈락으로 아쉬워할 필요도 없으며 탈락은 그저 탈락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기를 부모님의 격려를 통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합격의 여러 조건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부모님의 도움과 사랑이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민철 / 국가직 일반행정(지역: 울산·경남)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저는 기본적으로 선생님들 수업 내용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수법이나 강조하는 부분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시험에 나올 것만 가르치는 수업은 없겠죠? 선생님들이 문제 출제위원은 아니니까요. 어느 선생님을 선택할 지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시길 추천합니다. 지금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다면 더 나은 선생님을 찾으며 고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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